
안하면 의식주에 중대한 문제가 가는 서비스인가? 아님
불법인가? 아님
공짜로 이용하는 건가? 아님 인당 5-6만원 추가로 더 내야함
특정 인원만 사용할 수 있는가? 아님, 본인이 지불할 의사가 있으면 조건 없이 구매 가능함
그냥 전형적인 돈 내고 편리함을 사는 거 아님? 이게 테마파크에만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여기에 이거 놔뒀다가 공공 서비스도 이렇게 변하면 어떠케 ㅇㅈㄹ 하는데
이거 한국에서 만들어진지 20년 째임
이것 때문에 그지랄 났으면 애진작 났음
매직패스 이야기가 아직도 커뮤니티에 불씨로 남아 있어.
일부는 줄 서기가 아니라 '빠르게 들어갈 수 있는 옵션'이 생긴 것 같다고 말하고, 또 다른 이들은 그 차이가 왜 생기는지 의문을 제기해.
입구에 붙은 안내와 실사용자들 말이 엇갈리다 보니 대기시간이 천차만별이라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아.
추가 비용을 내면 편리함을 얻는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 게 뭔가 균열처럼 보이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