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조건'은 무슨 인력난에 시달리는 이유가 있지...
요즘 해운 업계에서 신입 항해사 연봉이 엄청 높다고 들었는데도 인력난은 왜 이렇게 끝나지 않는 걸까? 그 금액 덕분에 사람들 눈은 반짝이는데, 채용은 아직도 속도가 느려 보이는 게 참 아이러니해. 가족과의 거리, 긴 출항 주기 같은 요소가 마음을 망설이게 하나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