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운게 아니라 식민지입니다.
인도와 영국관계 이야기해도 싸운다고 표현하시면 안되듯이요.
또한 국제부부들이 많은 시대인데 어떤 나라이든지(한국으로 치면 일본.중국.미국등등) 배우자의 국적에게 내 나라가 당한 역사 또는 다른나라에서 안가르치는 치부의 역사가 있다면 그것도 배우자와 자녀에게 제대로 가르쳐줘야합니다.
역사는 왜곡하고 숨기라고 기록되는게 아니라
제대로 깨우치고 진실을 알리기위해서 기록되는것이니까요.
우리나라안에서도 반성할 역사는 당연히 배워야하지만
타국이 우리나라를 건드린 여러 역사 그리고 현재까지도 왜곡하는 역사가 많습니다.
반드시 제대로 알아야하며,제3국이 다른나라 역사를 이야기할때도 조심스럽게 접근해야합니다.
요즘 우리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웹 예능 얘기, 편집 하나가 발언의 의도를 바꿔버린 것 같다는 소문이 돌아. 방송에 나온 대화 흐름이 어떤 식으로 흘러갔는지, 특히 역사 문제를 다루는 부분에서 해석의 차이가 커 보인대. 다문화 가족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 그 편집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지 걱정도 많아. 그래서인지 우리끼리의 수다도 더 조심스럽고, 모든 게 사실처럼 들릴 땐 경계심이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