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에게 심한 욕설이 오갔다는 소문이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분위기가 묘하게 들썩인다. 소문은 이 일이 갑질로 비춰질 만큼 거친 표현이 있었다고 한다. 제보에 따르면 한 공공기관 직원으로 보이는 이가 다툼을 벌였고, 상황은 전화통화로 이어졌다고 한다. 정확한 신원이나 현장의 영상 같은 건 아직 확실치 않아 추측에 머무르지만, 듣는 사람들 마음은 가볍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