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여사장 밑에서만 일한다는 중소갤러.jpg

  • 몽비쥬
  • 04-21
  • 301 회
  • 0 건

저러다 아기늑대가 되어 ...

요즘 우리 동네의 중소갤러리에서 여사장 밑으로만 흘러가는 분위기가 소문으로 돈다.
일에 조금만 소홀해도 바로 면담이 오고, 해결책이 어디선가 제시돼야 한다는 압박이 커진다는 말이야.
대부분은 일의 경계가 모호해져서 개인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고들 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이게 작은 문제인지, 큰 불편의 시작인지 의견이 엇갈려.

들으면 들을수록, 대표가 직원들 사이의 의사소통을 한 곳으로 모아두려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기도 해.
면담 요청은 잦아지고, 답은 늘 모호하게 돌아와서 서로의 의욕이 점점 시들어 간다는 소리도 들려.
어떤 이야길 들으면, 카톡으로만 소통하고 정작 얼굴을 보며 말할 일은 줄어드는 게 불편하게 다가온대.
그래도 다들 본인 일은 열심히 하려 애쓰는 모습은 남아 있지만 분위기가 너무 무거워진 건 분명한 것 같아.

아마 이런 흐름이 계속되면 창의력이나 프로젝트에도 영향이 갈 거 같아.
가볍게 추측해보는 거지, 이 모든 게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아직 명확한 답은 없어.
여사장과 직원들 사이의 거리감이 커지면 직장문화나 야근 같은 현실에 또 어떤 파장을 남길지 궁금해.

자유게시판
추천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0 대한양궁협회 근황
  • 달콤별
  • 320
  • 0
  • 04-23
달콤별 320 04-23
0 실업급여 담당자가 말하는 실업급여 현실.jpg
  • 세계는지금
  • 260
  • 0
  • 04-22
세계는지금 260 04-22
0 헬스장에 시각 장애인이 등록했다는 트레이너
  • 신림사
  • 493
  • 0
  • 04-22
신림사 493 04-22
0 남편이랑 이제 곧 이혼하는데
  • 황희림
  • 229
  • 0
  • 04-22
황희림 229 04-22
0 AI가 스파게티 코드 싹 다 재조정해줬어.
  • 신림사
  • 224
  • 0
  • 04-22
신림사 224 04-22
0 판사한테 혼난 연예인.jpg
  • 신림사
  • 405
  • 0
  • 04-22
신림사 405 04-22
0 아들 입학식에 군복 입고 온 엄마
  • 지니깍꿍
  • 457
  • 0
  • 04-22
지니깍꿍 457 04-22
0 미국에서 열풍이라는 한국 문화
  • 달콤별
  • 449
  • 0
  • 04-21
달콤별 449 04-21
0 대환장 러시아 만화 시장 근황
  • 옆집총각
  • 458
  • 0
  • 04-21
옆집총각 458 04-21
0 나이 먹어가는 거 체감될 때.jpg
  • 지니깍꿍
  • 265
  • 0
  • 04-21
지니깍꿍 265 04-21
0 여탕 남탕 표시 바꿔서 벌어진 일
  • 황희림
  • 327
  • 0
  • 04-21
황희림 327 04-21
0 통장 잔고 23만원 된 결혼 3년차 부부
  • 달콤별
  • 219
  • 0
  • 04-21
달콤별 219 04-21
열람 무조건 여사장 밑에서만 일한다는 중소갤러.jpg
  • 몽비쥬
  • 302
  • 0
  • 04-21
몽비쥬 302 04-21
0 북한 19세 여성 해커
  • 달콤별
  • 383
  • 0
  • 04-21
달콤별 383 04-21
0 홈플러스 근황.jpg
  • 달콤별
  • 352
  • 0
  • 04-21
달콤별 352 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