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스토리 내부 설정을 모르겠음. 지들끼리 사도, 서드임팩트, 제네시스등등
지들끼리 극중에 설정 단어를 말하는게 너무 많은데 이게 뭔지 설명을 안해줌.
2. 주인공이 역경과 억압을 깨고 아버지 닥쳐! 까짓것 함 해보죠! 사도! 너 까불면 죽어! 를 원하는데 그런거 없고 다 고통 받고 죽음
3.스토리 인물간 대화를(신지-겐도,레이 전철신, 제리코의 벽, 축하해-기분나빠 엔딩 등등) 이해를 못하겠음
등등으로 뭔가 다크한거 같으면서도
막 뭔가 있는거 같은데
그래서 그게 뭐임?
우리 커뮤니티에서 에반게리온 얘기가 또 샘솟네. 최근 글들 보면 스토리의 내부 용어를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대화가 엉키고, 지들끼리 사도나 서드임팩트, 제네시스 같은 단어를 자꾸 꺼내는데 설명은 없고 뭔가 숨은 의도가 있는 걸까 싶은 분위기야. 여러 사람이 다들 그때 저 그림이 무슨 뜻이야 하면서 서로 추측만 키워가고 있어. 완전 해석 놀이처럼 보이기도 하고, 동시에 불만 섞인 목소리도 잦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