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락처 물어보길래 담당자 연락처 알려줬더니 자기가 이메일 안 보내놓고,
기사엔 '세로랩스에 연락했는데, 세로랩스가 안 받았다'식으로 기사냄
조민 대표가 이끄는 세로랩스가 전자상거래법 위반 의혹으로 공정위의 조사를 받는다는 소문이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다. 아직 공식 확인은 없다고들 하지만, 관련 보도에서 언급된 내용이 사람들 사이에 화제로 번졌다. 다들 말이 많고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최근 취재 과정에서 연락처를 묻는 사례가 나오고, 담당자 연락처를 알려줬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하지만 당일 실제로 이메일이 발송됐는지 여부는 검증되지 않았다. 여러 채널로 입장을 요청했지만, 세로랩스 측의 공식 코멘트는 아직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의혹의 핵심은 단순 실수로 끝나지 않는 분위기다. 광고표시법 위반 의혹도 거론되면서 캠페인의 투명성에 대한 의심이 쌓인다. 브랜드가 친환경 이미지를 내세우는 만큼 이런 법적 이슈가 언뜻 어울리지 않는다고 느끼는 이들도 있다. 하지만 확정된 건 아무것도 아니고 추측만 커지는 상황이다.
결론을 내리기엔 이르지만, 이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두의 관심이 쏠려 있다. 조민과 세로랩스, 전자상거래법 같은 키워드가 커뮤니티 대화의 중심에 남아 있는 한, 공식 입장 발표를 기다리는 마음은 크다. 지금은 판단을 보류하고 더 많은 확인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