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리
1. 현재 예비군 훈련장 통폐합 진행중.
2. 그러다보니 지역에따라 왕복 100km 이상인 지역도 존재.
3. 이러한 문제로 인해 거리가 먼 사람들은 시간조정좀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예비군 지역본부에 민원을 넣었지만
4. 우리관할 아니라며 우리한테 따지지말라고 통보.
5. 몇몇 예비군들은 아예 전날 미리 먼저 와서 숙소를 잡아서 숙박하고 다음날 입소하는 일도 발생.
6. 어떤 예비군은 교통비로만 써도 적자인 상황도 발생.
7. 예비군 수송버스가 존재하지만 예산 문제로 중간에 중단된다고
8. 국방부는 본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입소시간 조정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요즘 예비군훈련은 장소 재정비 얘기가 돌던데, 실제 거리 때문에 출퇴근이 무척 빡빡하다고들 해. 어떤 사람은 왕복으로 100km 넘게 움직여야 한다고 들었고, 이게 훈련 참여 의욕까지 흔들릴 만하잖아. 지역에 따라서는 숙소를 먼저 잡아두고 출발하는 사례도 있다던데, 이게 정식 절차인지 애매하다고 느껴져. 그래도 뭔가 시스템이 바뀌는 과정에 동태를 모르니 서로 추측만 맴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