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경제가 망가지고 있는 중인데 푸틴은 수년동안 협상 테이블에 나오지 않을 것

현재 러시아 경제는 겉잡을수없는 인플레이션, 국가 재정 적자, 엄청난 군수 물자 소비 그리고 천연가스, 석유 수입 감소로 경제 역성장으로 난관에 빠지고 있다.
그런데도 러시아 경제 성장은 빠르게 느려지고 있는데 푸틴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언제든지 끝내려고 협상 테이블에 나올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
-> 푸틴은 러시아 경제 ㅈ박고 있는데도 전쟁 끝낼 생각 없고 협상 테이블에 나올 마음도 없음 우크라 다 먹을때까지 가즈아 할 생각이고
러시아 경제가 망가지는데 불구하고 전시 경제가 더 낫다고 판단하는 중

대폭적인 세금 인상과 물가 상승
러시아를 바꾼 것은 급격한 군비 증가로 인해 (러시아의) 초기 경제 부양책이 망가진 것과 크렘린이 러시아 사회에 전쟁 부담을 지우고 있는 것이다.
-> 처음부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시작했을때부터 전시경제 악영향이 러시아 사회에 경제적 부담을 주고 있는 중
또 러시아 미래를 위한 경제 부양 정책도 다 망가져서 사실상 끝난거 같다는 전문가 의견이 있음

이러한 사회 재정 부담이 유례없는 군지출 자금에 충당할수있도록 법인세와 소득세 인상과 마찬가지로 각종 부가세 등 세금 인상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러시아 소비자들이 빠르게 증가해버린 수입품 가격에 인해 고분분투하고 있다.
-> 러시아가 전례가 없는 군지출이 감당안되서 각종 부가세와 법인세, 소득세 존나 인상시키는 중

러시아는 현재 국가 재정에서 40%를 가까이 공격적으로 소비하고 있는데, 그 지출 내역 하나가 러시아의 다양한 군비 지출 내역이다.
스톡홀름 국제 평화 연구기관에 의하면 러시아의 군비지출 비율은 2023년와 작년을 비교하면 38%이나 증가했다.
-> 러시아는 국가 재정 중에서 40% 이상이나 군비에 엄청나게 쏟아 붇고 있는 중
또 무기 제조와 블루칼라 노동 시장에는 전시경제 효과로 러시아 경제 사회에 호황을 부르고 있지만
->

그것도 잠시 일뿐, 러시아 전시 경제 없이는 못 굴러가는 판이 됐다고 함
전쟁 초기에 비하면 러시아 전시 경제가 빠르게 좋아진 만큼 빠르게 ㅈ박는 중
왜냐하면


러시아는 서방 수입물품인 직물, 신발류, 식품과 기본 전자제품 등 대체 생산을 시도 하고 있다.
일부 노동자들의 임금은 러시아가 전쟁 시작하기 전의 2021년과 비교하면 3배 증가하였고 또 다른 경우에 따라서 5배 증가하였다.
-> 서방제재로 저렴하고 적당한 수입품을 수입못하니까 국내에서 자체 생산하려고 시도 하는데 임금이 존나 오르는 중

제재 회피는 돈이 든다.
경제 역풍은 단기적으로 통제할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야기가 다르다.
러시아는 군비 증가로 인해 일반 대중에게 경제 악영향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감소한 만큼 국부펀드를 줄이고 있다.
-> 러시아가 저유가 등 경제 재정이 악화되니까 국부펀드까지 손대서 경제 조지는 중

키이우 대학 경제 연구소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쟁 시작 이후 러시아 복지 재정이 57%이나 감소했다고 보고했다.
-> 전쟁땜에 복지 재정도 줄어듦
복지가 망가진다? 그럼 그냥 경제가 ㅈ된거 맞음

강력한 서방 제재들 이행과 인도와 중국에게 러시아산 석유 구매 금지 압박 증가가 합치면 러시아는 제재 회피하기 위한 비용을 다시 하게 될것이다.
-> 더더욱 압박하고 제재를 가할수록 러시아는 먹고 살기위해서 제재 회피하는 꼼수비용이 더더욱 증가하고
국가 재정도 거덜나는 속도가 빨라짐
[결론]

그럴꺼면 뭐하려 전쟁함?
요즘 우리 동네에서도 러시아 얘기가 많이 돌더라. 물가가 오르고 예산 적자 얘기가 속삭이듯 퍼지면서 분위기가 심상치 않대. 푸틴이 전쟁을 계속 끌고 가려 한다는 말이 아직도 회자되는데, 확실한 건 아무도 모른다는 거야.
전시경제 같은 말이 입에 오르내려. 세금 인상과 VAT 얘기가 빠르게 따라붙고, 물건 가격은 매일 조금씩 바뀌는 느낌이야. 일부 직장인들 임금이 올랐다는 소문도 있어 지역마다 체감이 천차만별이지. 그래서 제재가 더 강해지면 이건 또 다른 방향으로 굴러갈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결론은 아직 모르는 분위기야. 다들 말하는 건 제재의 비용이 사회에 더 크게 느껴질 거라는 거고, 또 다른 쪽에선 경제가 뭔가 다르게 다시 움직일 거라는 기대도 있지. 푸틴의 판단과 전쟁의 방향에 따라 이 그림은 크게 달라질 거라는 얘기도 들려와. 이 모든 게 앞으로의 분위기를 좌우할 신호일지, 아직은 확신이 없어.